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감자 병어 조림 굼뱅이 먹은 감자로자랭이 병어랑 조림했네요김치찌게 할려고 생각했는데택배가 도착하여감자 2개 손질해서 함께만들었네요감자맛은 참 맛이 좋았어요굼뱅이가 감자맛을 보았다고흔적을 냈네요마지막 냉동의 자랭이병어감자 2개 손질 했네요익은 김치에 육숫물 부어요감자 위에 넣고 뚜껑닫고한김 끓여요.한김 끓이면자랭이도 올려주고요대파.마늘.청양고추김치끓인 국물 양념에 넣고고추가루.간장.효소청 넣고섞어주지요섞어준 양념을 자랭이에덮어 줍니다강.약불로 끓여 주고 5분 뜸들여요~감자가 파근 파근 맛나네요자랭이도 맛있어요더워도 따끈하니 지져먹으니맛있네요~ 더보기 헬스장 안 가도 된다. 집에서 하는 시니어 하체운동 4가지 노년기에 접어들면 걷는 일이 예전 같지 않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가 바뀔까 조급해지고, 버스에서 내릴 때도 마음이 급해진다. 외출 자체가 부담스러워지기도 한다.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근육'이 있다. 걷기 능력을 오래 유지하려면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 등 하체 근육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 근육은 걷지 못하게 된 뒤 치료로 되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젊은 시절부터 운동을 통해 차곡차곡 쌓아두어야 지킬 수 있다. 가벼운 근력 운동만으로도 균형 감각이 크게 향상되고 낙상 위험이 줄어들며, 전반적인 독립성이 높아져 궁극적으로 삶의 질까지 개선할 수 있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노년기 하체 근육 운동 4가지를 알아본다. 1. 스쿼트스쿼트는 대퇴사두근, 둔근, 햄스트링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 더보기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 10가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飮食) 10가지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총체적인 난국을 겪는다. 몸의 균형은 깨지고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겨 혈액은 온몸으로 제대로 흐르지 못한다. 그 결과 온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세포의 활성이 저하되면서 저체온으로 이어지게 된다. 저체온을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1도 떨어질 때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은 30%나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아픈 곳이 낫는다고 보는 관점은 오랜 역사를 지닌 의료 상식이다.즉,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건강하게 살기 위한 핵심 조건인 셈. 점점 더 추워질 일만 남은 올해, 몸을 따뜻하게 챙겨줄 음식 10가지를 소개한다.01. 사과사과는 비타민뿐 아니라 당분이 많아 몸을 따뜻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 더보기 당신에게 사랑 꽃향기를 당신에게 사랑 꽃향기를글 / 美風 김영국늘, 내 마음에 당신이 자리하고 있으니사랑한단 말은 하지 않겠소당신의 포근한 정(情)이 내 마음에 녹아사랑이 가득함을 익히 알고 있잖소이젠, 사랑하는 당신에게 내 마음에 만개한 사랑 꽃향기를다정다감(多情多感)하게 풍겨주겠소.블로그관리 더보기 “염증 때문에 몸 안이 망가졌다”… 뭘 먹었길래? 중년 층에서 식습관 문제, 운동 부족, 수면 장애 등으로 인해 염증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눈에 보이는 염증보다 몸 안의 염증이 더 위험하다. 나도 모르게 혈관, 장기에 염증에 생겨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좋으면 염증 발생이 적다. 하지만 기름진 음식-탄수화물 과식에 운동 부족,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에 시달리면 몸속에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평소 염증을 억제하는 음식을 자주 먹고 몸도 자주 움직여야 한다. 염증 관리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증상 없이 혈관, 장기 서서히 망가뜨린다염증은 몸이 손상을 입었을 때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몸을 보호하기 위한 물질에 의해 일어나는 면역 반응이다. 오래된 만성 염증이 큰 문제다. 증상 없이 혈관과 장기를 서서히 .. 더보기 체질에 맞는 차(茶) 고르는 요령 13가지 체질에 맞는 차(茶) 고르는 요령 13가지1. 황기 차: 땀이 많은 사람, 비만인 사람황기는 땀의 양을 조절하고 이뇨작용을 도우며 또한 피부를 튼튼하게하고, 농을 배출하며붓 기를 가라앉히는 효능, 만성피로를 풀어주며, 불면증과 허약체질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2. 녹차: 혈압이 낮은 사람녹차는 호흡기와 만성적인 심장질환에 효과적이며,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사람, 당뇨병 환자, 술독이 생겼을 때 혈압이 낮은 사람에게 더 좋으며, 다이어트 및 노화방지에도 좋다.3. 다시마차: 혈압이 높은 사람심한 스트레스로 뒷머리가 뻣뻣한 증상이 있을 때 마시면 효과적이다.블로그관리 더보기 아침 공복에 사과 ‘이렇게’ 먹었더니… 혈당, 체중, 염증에 변화가? 사과를 밥이나 빵을 먹기 전에 채소와 함께 먹으면 식이섬유가 더해져 혈당 상승이 완만해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혈당, 체중 관리 중인 사람은 과일 먹는 것도 신경이 쓰인다. 채소는 충분히 먹어도 과일은 주저한다. 채소에 비해 당분이 많기 때문이다. 혈당을 올리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몸에 빠르게 흡수되는 공복 상태에선 아예 먹지 않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를 포기할 수 없다. 혈당, 체중 조절에 방해가 되지 않게 과일을 먹는 법은 없을까?사과의 당류, 과당 함량 봤더니…오이에 비해 "이렇게 많아?"과일은 탄수화물과 당류가 상당량 들어 있다. 채소는 상대적으로 적다. 과일의 대표 격인 사과와 오이(채소)를 비교해 보자.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 더보기 나 이 나이 / 니콜 정옥란뾰족하고 네모난 돌 하나버거운 시간 안고가슴에서 구르기를 수십 년이젠 둥근 공 모양을 닮아 간다비바람에 부대낀 한 생을깎이고 닳아 둥글둥글 온화하게 기우는 붉은 석양빛 온유처럼세월이 더해지면서 깊어지는넓은 성찰의 시간따스한 사랑으로 영그는가을의 풍요만큼 깊어진다나이를 먹는다는 것은다 털어 베풀어도 남을넉넉한 가을빛 고운 사랑 같은 것시름도 부끄러움도 없는더 푸른 평화의 하늘처럼너른 품으로 세월을 세어 가고 있다블로그관리 더보기 이전 1 2 3 4 ··· 2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