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설화(雪花) Cactus。 2026. 1. 27. 08:48 반응형 설화(雪花) / 니콜 정옥란 송이송이 맺힌 열망 별꽃처럼 찬란히 떨어진다 슬퍼도 슬프지 않은 소리 없는 이름으로 사랑의 말 마구 퍼붓는다 투정만 부리던 내 사랑도 순정한 아이처럼 순해진다 비틀거리다 어긋난 길 지우는 저 하얀 꽃잎 꽃잎들 만개한 꽃등 켠 채 천국 계단 쌓는다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선인장,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봄 (29) 2026.03.04 봄 바람 (28) 2026.02.13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입니다 (29) 2026.01.10 사랑 때문에 (23) 2025.12.24 긴 기다림 끝은 (24) 2025.12.10 '☆좋은 글☆' Related Articles 봄 봄 바람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입니다 사랑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