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날리는 그리움 / 玄房 현영길
임 보고파
눈물 시 쓴다
삶 때로는 힘겨워
걸을 수 없어도
임 계시기에
바라보며 걷는다
그리움 눈물
어느새 눈가 젓이다.
보고파 임 불러 본다.
시작 노트: 하루가 천년 같다 하신 임
한 영혼을 더 구원하고자 기다리시는 임
그 사랑이 그리움에 눈물 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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