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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흩날리는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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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날리는 그리움 / 玄房 현영길 임 보고파 눈물 시 쓴다 삶 때로는 힘겨워 걸을 수 없어도 임 계시기에 바라보며 걷는다 그리움 눈물 어느새 눈가 젓이다. 보고파 임 불러 본다. 시작 노트: 하루가 천년 같다 하신 임 한 영혼을 더 구원하고자 기다리시는 임 그 사랑이 그리움에 눈물 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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