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장 마 Cactus。 2025. 6. 15. 10:59 반응형 장마 / 체동 김유숙 오락가락 비가 잦다 우기 찬 장마철이라 마음조차 눅눅하다 향좋은 헤즐렛 커피를 내려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잿빛 구름 틈새에 맑은 하늘이 살짝 보이네 이 장마가 끝나고 구름이 걷히면 축축하고 습기찬 내 마음을 내어 햇빛에 바짝 말려야겠다 내 마음이 보송보송 해 질때까지.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선인장,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의 여정 (33) 2025.07.20 여름나기 (22) 2025.07.03 그리움 (27) 2025.05.22 수선화에게 (27) 2025.05.01 진달래꽃 (29) 2025.04.17 '☆좋은 글☆' Related Articles 나의 여정 여름나기 그리움 수선화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