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등 운동에 대해서 알아보려 해요~
오늘은 기본적인 등 운동에 대한 기본 개념을
알아보도록 해볼까요!?

등은 크게 네 가지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등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광배근
그리고 광배근보다 조금 더 깊은 곳에
중간 승모근과 하부 승모근이 있으며,
날개뼈 안쪽에 능형근이 자리합니다.

광배근은 위에서 아래로 잡아당기는 동작,
중간 승모근은 팔을 펴서 수평으로 뒤로 당기는 동작,
하부 승모근은 팔을 45도 위로 올리는 동작,
능형근은 앞쪽에서 뒤로 잡아당기는 동작에 작용한다.

등 전체 운동에는 전신 운동으로 대표적인
파워 리프팅 운동인 데드리프트가 있으며,
바벨만이 아니라 덤벨로도 데드리프트를 실시할 수 있고,
이밖에도 굿모닝, 백 익스텐션 운동 등이 있습니다.

광배근을 공략하기 위한 운동으로는
풀업 또는 어시스트 풀업과 머신 랫 풀 다운이 있습니다.
그립에 따라 작용하는 근육의 차이가 있는데
그립을 좁게 잡게 되면 능형근에 조금 더 작용하게 된다.

능형근을 공략하기 위한 운동으로는 대표적으로
바벨을 이용한 벤트 오버 바벨 로우가 있으며,
기구를 이용한 운동에는 시티드 케이블 로우, 티바 로우,
덤벨을 이용한 운동에는 벤트 오버 덤벨 로우, 원 암 덤벨 로우 등이 있으며,
케이블을 이용한 시티드 케이블 로우 등이 있습니다.

중간 승모근를 공략하기 위한 운동에는
기구나 케이블을 이용한 리버스 플라이 등이 있습니다.

[ 남자 등운동 ]
헬스장 등운동 어떤 것을 하면 좋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헬스장 등운동에 대해서
한 번 소개해볼까 합니다.

우선적으로 등과 하체는 신체에서도 큰 근육이기 때문에
단련을 하면 다른 부가적인 근육을도 함께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의 경우에는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또한, 어깨를 키우는 일 역시 등 판 부터 넓어지며
발달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어깨를 넓히기 원하시는 분들 역시
꼭 남자 등운동을 함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분들의 경우에는 바벨과 같이 난이도가 있는 동작이 어렵거나
기초근력이 부족 하시다면
기구를 이용한 운동도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 렛 풀 다운 ]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동작은
헬스장 등운동의 대표 동작이죠.
바로 렛풀다운 입니다.
머신을 이용해 바를 아래로 잡아당기며
행하는 동작으로 팔의 근력이 약해
턱걸이를 행하기 어려운 초보자분들 그리고 여성분들께도
쉽고 그리고 효과적으로 자세를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깨를 지탱하는 삼각근과 등허리 쪽의 광배근을 위한
남자 등운동으로써
광배근은 삼각근과 승모근을 받쳐주는 형태로
핸들을 당기는 듯한 동작과 유사하죠

먼저 랫 풀 다운 머신 위에 앉도록 합니다.
자신에 맞게 패드릴을 조정한 뒤
어깨 너비보다 두 배 넓게 바를 잡습니다
팔은 등과 연결된 단순 매개체라고 생각하며
등의 힘을 이용해 바를 내립니다
가습윗 부분까지 바가 닿는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당긴 뒤 잠시 멈춰 자극을 느낍니다
다음 다시 바를 올려 반복합니다.

이때, 헬스장 등운동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상체를 뒤로 젖히는 것이 아닌
가슴 쪽으로 바짝! 끌어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시선은 45도로 고정을 하고 행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 시 어깨나 팔이 아픈경우
자극이 분산 될 수 있으므로
중량을 낮춰 등의 힘으로만 행해야 합니다
패드릴을 조정시, 허벅지에 끼웠을 때
몸이 들썩이지 않는다면 좋은 자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로우 케이블, 시티드 ]
다음 알아볼 남자 등운동은 케이블을 이용해
등 근육의 크기를 키우는 동작으로
광배근 하부 크기에 관여합니다.
역시, 케이블을 이용한 동작은
난이도는 낮지만 전체적인 자극을 주기에
좋은 것은 물론이며 허리가 좋지 않을 경우
앉아서도 행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롱풀이라고도 불리는 남자 등운동으로
광배근과 대원근을 비롯해
척추 기립근, 후면삼각근, 그리고 중하부 승모근, 능형근등을
메인 자극 타겟으로 두며
이 외에도 이두, 삼두, 대둔근 그리고 햄스트링까지
안정화를 하는 것에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버전을 갖고 있찌만,
가장 흔하게 행하는 버전은 '패러럴 그립'으로
손바닥이 서로 마주보게 한 뒤 행하는 것입니다.

우선 헬스장 등운동의 순서는
케이블에 바를 걸어준 뒤 어느정도의 저항이 느껴지는
위치까지 뒤로 이동하며 앉아주세요
발을 단단히 바닥에 고정한 후
손바닥이 서로 마주보며 바를 잡아줍니다
다음, 시선을 정면에 고정하고
턱은 약간 당겨 줘야 운동 후 어깨의 뭉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허리가 꺽이지 않도록 아랫배를 아래로 집어넣은 뒤
중립상태를 유지하고 광배근을 자극하고자 한다면
팔꿈치는 최대한 몸통에 붙이고 행하도록 해주세요
다음 팔에 힘을 빼고 팔꿈치를 뒤로 친다는 느낌으로
바를 가슴 또는 배 쪽으로 잡아 당깁니다.
돌아갈때는 최대한 저항을 느끼며
끌려가지 않도록 자극을 느끼며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반복하도록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두가지의 헬스장 등운동을 알아봤는데요
최근 날이 풀리면서 점차 강도를 올리거나
또는 몸을 이미 만들어 두신 분들의 경우 다이어트에
돌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근육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실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옮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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