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하고 구수한 알탕 끓이는 법~]
오늘은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서 밖에는 얼씬도 하기 힘드네요..
이렇게 추운 날이면 뜨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조개해물알탕입니당~~~~~~ ㅎㅎ

제목은 알탕인데... 알보다는 다른 해물들이 더 많치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네요...ㅋㅋㅋㅋㅋ

오늘의 주인공 명란알~입니다요~~~ㅎㅎ
고니도 듬뿍넣어줬어요...
솔직히 저는 고니를 못먹지만.. 어떤 분들은 없어서 못먹는다죠~~~ ㅡ..ㅡ"

전복도 넣어줬구요...
조개류들은 모두 생물이라 전혀 질기지않고 아들아들~하니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 얼큰하고 구수한 알탕~ 쉽게 끓이는법... >

명란200g, 고니200g, 키조개1개, 가리비2개, 대합2개, 소라1개, 고둥1개, 운피1개, 새우5마리,
전복2개, 상합4개, 산낙지1마리, 미더덕, 양파(소)1개, 대파1개, 청량고추1~2개, 물1500ml...
양념장 : 고춧가루1스푼, 고추장1스푼, 된장1스푼, 국간장1스푼, 다진마늘1/2스푼.. (어른수저 계량~)


미더덕,명란,고니를 제외한 해물들은 모두 생물이랍니다...^^
깨끗이 여러번 찬물로 헹궈서 손질을 해놓고....


고춧가루1스푼, 고추장1스푼, 된장1스푼, 국간장1스푼, 다진마늘1/2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후...
물1500ml의 끓는물에 풀어줍니다...

물이 팔팔~끓을때... 낙지를 제외한 모든 해물들과 양파/대파/청량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은후 중불에서 10여분 끓입니다...

팔팔팔~ 보글보글~ 끓습니다...ㅎㅎ


이때.. 사진처럼 거품이 생길꺼예요...
수저로 가끔씩 거둬내고... 마지막에 낙지를 넣어준후 살짝 한번 끓여내시면 완성입니다...
(낙지는 오래 끓이면 너무 질겨지니까, 마지막에 살짝 한번 끓이시는게 좋아요...)
※ 본 레시피는 대천수산에서 제공한 재료를 사용한 레시피입니다.


'음식은 재료가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특별한 양념이나 다른 부재료를 넣치않아도.. 시원한 국물맛과 해물에서 우러나온 진한국물맛이...
최고최고~ 따봉 따따봉~이였어요...

역쉬~ 해물은 생물이 최고라지요...=모셔온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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