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구절초 핀 길녘에서 Cactus。 2025. 11. 7. 08:45 반응형 구절초 핀 길녘에서 다감 이정애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어여쁜 너의 모습 고운 자태 뽐내며 어서 오라 손짓하네 희망을 전해주려는 듯 빙그레 웃음 지며 구절초 곱게 핀 둘레길을 거닐 적에 먼 길 떠난 우리 임이 아롱대며 떠오른다 환하게 웃음꽃 피며 살라시던 엄마가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선인장,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긴 기다림 끝은 (24) 2025.12.10 당신처럼 (27) 2025.11.25 그대라서 좋아요 (27) 2025.10.25 가을 사랑 (25) 2025.10.07 달콤한 꿈 마중 (26) 2025.09.29 '☆좋은 글☆' Related Articles 긴 기다림 끝은 당신처럼 그대라서 좋아요 가을 사랑